가시나무의 조롱을 넘어 생명의 열매로
사사기 9:1-21 기드온은 “오직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실 것”이라 선포하며 스스로 높아지기를 거절했다. 그러나 그의 죽은 후 아비멜렉은 가시나무처럼 형제들을 찌르고 스스로 왕이 되어 공동체를 파멸로 몰아넣는다. 요담은 비유를 통해 감람나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는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 열매를 내기 위해 군림하기를 거절했지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가시나무만이 스스로 높아지려다 결국 모두를 불사르는 불이 되었다고 말한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