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하는 마음 vs 머뭇거리는 마음
사사기 5:1-18 전쟁이 끝난 뒤 드보라와 바락은 노래한다. 이 노래의 시작은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는 고백이다. 하나님이 앞서 나가실 때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물을 내렸으며 견고해 보였던 대적의 기병들은 기손 강가에서 휩쓸려 갔다. 이 승리는 전략의 승리가 아니라 여호와께서 친히 싸우신 거룩한 전쟁의 결과였다. 하지만 노래의 중반부에는 승리의 기쁨과 대조되는 기록이 등장한다. 스불론과 납달리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