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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선포 뒤에 숨겨진 복의 초대

“이 율법의 말씀을 실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신27:26)” 오늘 본문은 율법을 행하지 않는 자에게 임할 저주를 단호하고 반복적으로 선포한다. 듣기만 해도 두려운 이 강력한 저주의 말씀 앞에서 하나님의 본심을 헤아려 본다. 하나님이 이토록 엄중하게 저주를 경고하신 이유는 백성을 멸망시키기 위함이 아니다. 오히려 그들이 죄의 길에서 돌이켜 말씀을 지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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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공의와 신약의 사랑: 눈에는 눈, 그 너머의 용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대변되는 이 원리는 라틴어로 탈리온 법(Lex Talionis)이라 불립니다. 생명을 해치면 생명으로, 상해를 입히면 동일한 부위의 보복으로, 경제적 손실은 동일한 액수로 갚아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오늘날 중동 지역을 비롯한 국제 사회의 수많은 갈등과 전쟁 이면에는 당한 만큼 되돌려주어야 한다는 이 법의 논리가 뿌리 깊게 박혀 있습니다. 그 결과 끊이지 않는 폭력과 유혈 사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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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새기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 백성의 삶이란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을 기억하고 순종하며 사는 삶이다. 이방인으로서 죄의 저주 아래 죽을 수밖에 없던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 이제 왕이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은 나의 마땅한 의무이자 책임이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먼저 돌에 그 말씀을 기록해야 한다. 돌에 글자를 새기는 일은 험난하고 고된 작업이다. 그러나 정성을 다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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