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입술에서 나가는 것은 네가 반드시 지키고 행해야 한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 네 입 으로 자진해서 드리겠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이다(신23:23).”
본문을 읽다가 생각지도 못한 질문이 떠올랐다. 마치 잊고 지냈던 성경구절이 매직아이처럼 떠오르듯하다. 다음 스텝을 놓고 기도하며 기다리던 나에게 ‘최근에 내가 하나님께 서원기도한 것이 무엇이 있지?’라는 생각이 스치자 순간 모든 사고가 멈췄다.
“뭐가 있었지…….?”
하루종일 기억해내야할 질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