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To Know God and Make Him Known
아버지의 마음을 구하며, 그분의 빛을 나눕니다.
매일 아침 TKG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마주합니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그분의 사랑을 삶으로 증거하는 저희의 진솔한 여정을 기록합니다.
나의 작음보다 큰 하나님의 시선
사사기 6:11-24 미디안 사람에게 들키지 않으려 포도주 틀에서 몰래 밀을 타작하던 기드온에게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나…
고난의 산에서 부르짖을 때
사사기 6:1-10 이스라엘이 또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자 하나님은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기셨다. 7년 동안…
솟아오르는 해같이 힘차게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힘 있게 돋음…
헌신하는 마음 vs 머뭇거리는 마음
사사기 5:1-18 전쟁이 끝난 뒤 드보라와 바락은 노래한다. 이 노래의 시작은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조건없는 순종, 하나님의 승리
사사기 4:11-24 철 병거 900대를 앞세운 시스라의 군대는 하나님이 움직이시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생명을 구걸하며 도망친…
드보라, 거룩한 조력자의 길
“바락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우상을 지나 사명의 자리로
“그들이 기다리는 동안에 에훗이 피하여 돌 뜨는 곳을 지나 스이라로 도망하니라(삿3:26)” 에훗은 모압 왕 에글론을…
준비된 한 사람, 사사 옷니엘
“여호와의 영이 그에게 임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나가서 싸울 때에 여호와께서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긍휼의 손길과 고집스러운 습관 사이에서
사사기 2:11-23 이스라엘은 끊임없이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쫓았다. 하나님은 진노하셨지만, 대적의 압박 속에 괴로워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