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함이라는 이름의 불순종
사사기 1:22-36 오늘 본문에서 이스라엘은 가나안 족속을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온전히 수행하지 않는다. 그들이 가나안 사람들을 쫓아내지 않고 자기들 가운데 머물게 한 이유는 명확했다. 그들을 노예로 삼아 강제 노역을 시킴으로써 경제적 이익과 삶의 편리함을 얻기 위해서였다. 겉으로는 공존처럼 보였으나 실상은 자신의 안락함과 유익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뒷순위로 밀어내 버린 계산된 불순종이었다. 이러한 모습은 오늘날 우리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