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묵상

증오의 감옥에서 벗어나기 위한 용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 곧 너희 유산으로 받을 땅에서 조상들이 세워 놓은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마라….. 재판관들은 철저하게 조사해야 하며 만약 그 증인이 거짓말을 했고 자기 형제에 대해 거짓 증언을 한 것이 드러나면 너희는 그가 자기 형제에게 하려고 했던 그대로 그에게 갚아 주어야 한다. 너희는 너희 가운데서 악을 제거해야 한다…..(신19:14-21)”. 경계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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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그리스도께 이르는 길을 내는 삶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저 민족들의 땅을 멸망시키시고 너희가 그들을 쫓아내고 그들의 성들과 집들에 살게 될 때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차지하라고 주시는 그 땅 가운데 세 성읍을 따로 구별해 두어야 한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유산으로 주시는 그 땅에 길을 내고 그 전체를 세 구역으로 나누어 살인한 사람은 누구든 그곳으로 도망치게 하라(신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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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이 아닌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가 그들을 위해 그들의 형제들 가운데서 너와 같은 한 예언자를 일으키겠다. 내가 내 말을 그의 입에 둘 것이니 그는 내가 명령하는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누구든 내 이름으로 말하는 내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내가 친히 그 책임을 물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어떤 예언자가 내가 명령하지도 않은 말을 내 이름으로 제멋대로 말하거나 다른 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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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안개 속에서

“만약 레위 사람이 이스라엘 어느 성에 살다가 자기가 살던 그곳을 떠나 여호와께서 선택하신 곳으로 가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다면 그는 여호와 앞에 서 있는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 모두와 마찬가지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섬길 수 있고(신18:6-7)” 부르심을 따라 걷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내 앞에 놓여진 길이 보이지 않는다. 멈춤의 시간에 머문 지 어느덧 1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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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를 바라보고 주변을 살피는 삶

“왕은 자신을 위해 말을 많이 가져서는 안 되며 말을 더 많이 얻으려고 백성들을 이집트로 보내서도 안 된다….. 그는 아내를 많이 두어 그 마음이 미혹되게 해서는 안 되며 자신을 위해 은과 금을 너무 많이 쌓아서도 안 된다….. 그것을 늘 자기 곁에 두고 평생 동안 읽어서 그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씀과 이 규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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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정의는 오직 하나님이어야 한다.

정의를 따르라. 그러면 너희가 살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그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신16:20) “당신의 정의는 무엇입니까?”라는 어느 드라마의 대사가 머릿속을 맴돈다.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정의를 가지고 살아간다. 하지만 인간의 정의는 결국 변질되기 마련이다. 자신의 신념을 정의라 착각하고, 타인에게 그것을 강요하며 상처를 준다. 이는 세상뿐만 아니라 어떤 공동체 안에서도 너무나 빈번하게 일어난다. 오늘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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