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음보다 큰 하나님의 시선
사사기 6:11-24 미디안 사람에게 들키지 않으려 포도주 틀에서 몰래 밀을 타작하던 기드온에게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말씀하신다. 기드온은 당황했다. 상황은 처참했고 자신은 가장 작은 자였기 때문이다. 그는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라며 자신의 연약함을 근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거절하려 했다. 하지만 하나님의 관심은 기드온의 실력이나 배경에 있지 않았다. 오직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약속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