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새기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 백성의 삶이란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을 기억하고 순종하며 사는 삶이다. 이방인으로서 죄의 저주 아래 죽을 수밖에 없던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 이제 왕이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은 나의 마땅한 의무이자 책임이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먼저 돌에 그 말씀을 기록해야 한다. 돌에 글자를 새기는 일은 험난하고 고된 작업이다. 그러나 정성을 다해 한 […]
하나님 백성의 삶이란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을 기억하고 순종하며 사는 삶이다. 이방인으로서 죄의 저주 아래 죽을 수밖에 없던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 이제 왕이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은 나의 마땅한 의무이자 책임이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먼저 돌에 그 말씀을 기록해야 한다. 돌에 글자를 새기는 일은 험난하고 고된 작업이다. 그러나 정성을 다해 한 […]
“너는 오늘 오직 여호와만이 네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그분의 길을 걷고 그분의 규례와 명령과 법도를 지키며 그 음성을 들었다(신26:17).” 오늘 오직 여호와만이 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삶. 매일 아침 하나님만이 내 삶의 주인이시며 그분의 뜻에 따라 살겠다고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어느샌가 하나님이 주인 된 삶을 망각하곤 한다. 바쁜 일정과 눈앞의 과제들을 처리하느라 분주한 사이
“너는 완전하고 정확한 추를 두며 완전하고 정확한 되를 두어라. 그래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그 땅에서 오래오래 살 수 있을 것이다(신25:15).” 오늘 본문에서 15절은 온전하고 공정한 추에 대해 명령한다. 본문 속에서 완전하고 정확한 추와 완전하고 정확한 되를 연결해서 본다면 경제적 상황 즉 상거래에서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구절이 시장에서의 상거래만을 말하는 것 같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