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운전대를 다시 주님께 맡기며
“너는 오늘 오직 여호와만이 네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그분의 길을 걷고 그분의 규례와 명령과 법도를 지키며 그 음성을 들었다(신26:17).” 오늘 오직 여호와만이 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삶. 매일 아침 하나님만이 내 삶의 주인이시며 그분의 뜻에 따라 살겠다고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어느샌가 하나님이 주인 된 삶을 망각하곤 한다. 바쁜 일정과 눈앞의 과제들을 처리하느라 분주한 사이
온전하고 공정한 추, 온전하고 공정한 되
“너는 완전하고 정확한 추를 두며 완전하고 정확한 되를 두어라. 그래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그 땅에서 오래오래 살 수 있을 것이다(신25:15).” 오늘 본문에서 15절은 온전하고 공정한 추에 대해 명령한다. 본문 속에서 완전하고 정확한 추와 완전하고 정확한 되를 연결해서 본다면 경제적 상황 즉 상거래에서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구절이 시장에서의 상거래만을 말하는 것 같지는
선행의 뿌리, 구원의 기억
“네가 이집트에서 종이었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그곳에서 구해 내셨음을 기억하여라. 그런 까닭에 내가 네게 이렇게 하라고 명령하는 것이다(신24:18).” 우리가 선을 행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주께서 이미 우리를 죄의 종살이에서 구원해 주셨기 때문이다. 애굽에서 우리를 건져내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는 것, 그것이 모든 선행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선교를 하거나 구제를 할 때, 나를 구원하신 그










